시공사례 · 누수 얼룩 · 뚫린 천장
천장 누수 얼룩 가운데가 뚫린 판을 사각으로 잘라 바꾸기
천장 누수로 얼룩진 판은 가운데부터 약해져 뚫리기 쉽습니다. 강북구 현장은 천장 벽지가 둥글게 얼룩지고 그 가운데 석고보드가 거뭇하게 부스러지며 뚫려 있었습니다. 뚫린 자리보다 넉넉하게 잘라 내려고 벽지 위에 쇠자를 대고 선을 그은 뒤, 그 선을 따라 공구로 판을 잘라 냈습니다. 잘라 낸 자리로 천장 속 검은 배관과 나무 틀이 드러났고, 가장자리에 접착제를 바른 나무 보강재를 대 새 판의 테두리를 받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. 그 자리에 새 석고보드를 맞춰 붙여 막고, 옆 점검구와 조명은 그대로 둔 도배 전 상태로 마쳤습니다.
수정 2026-09-27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현장 기록
현장 요약
- 현장
- 서울 강북구
- 시공일
- 2026년 8월 19일
- 증상
- 둥근 얼룩 가운데 판이 부스러지며 뚫림
- 작업 범위
- 넉넉하게 절단선 긋기
- 선 따라 상한 판 절단
- 가장자리 나무 보강재
- 새 석고보드 붙여 막기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새 석고보드를 붙여 막은 천장
- 관련 안내
- 천장 누수 보수
작업 순서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1작업 전

얼룩 가운데가 뚫린 천장
천장 벽지가 둥글게 얼룩지고, 그 가운데 석고보드가 거뭇하게 부스러지며 뚫려 있습니다.
2절단선 표시

자를 대고 잘라 낼 선을 긋는 모습
뚫린 자리보다 넉넉하게 잘라 내려고 벽지 위에 쇠자를 대고 연필로 선을 긋고 있습니다.
3절단

그은 선을 따라 판을 잘라 내는 중
그은 선을 따라 공구로 천장 판을 잘라 내고 있습니다. 벽지를 걷은 자리 아래로 얼룩진 판이 보입니다.
4철거

잘라 낸 자리로 드러난 천장 속
상한 판을 잘라 내자 천장 속으로 검은 배관과 나무 틀이 드러났습니다. 옆에는 원래 있던 천장 점검구가 열려 있습니다.
5보강

접착제를 바른 나무 보강재
잘라 낸 자리 가장자리에 댈 나무 보강재에 접착제를 바르고 있습니다. 새 판의 테두리를 받쳐 줄 자리입니다.
6완료 · 마지막 사진

새 석고보드를 붙여 막은 천장
잘라 낸 자리에 새 석고보드를 맞춰 붙여 막았습니다. 옆 점검구와 조명은 그대로 두었고, 둘레 벽지를 걷은 자리가 남은 도배 전 상태입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손상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 미리보기
- 1[천장석고보드보수문의]
- 2지역(시·구):
- 3증상(예: 누수자국/처짐/구멍 등):
- 4희망 일정:
- 5※ 손상 자리 가까이 1장, 천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손상 자리 가까이 1장얼룩·구멍·처진 곳이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. 뚫렸는지, 가장자리가 부서졌는지 봅니다.
- 천장 전체 1장방 모서리에서 천장 한 면이 다 나오게 찍어 주세요. 손상이 한 곳인지 여러 곳인지 봅니다.
- 필요하면 더조명·에어컨이 가까이 있거나 구멍 안으로 전선이 보이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.
질문과 답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물이 떨어지고 있는데 바로 와 주시나요?
물이 계속 떨어지면 새 판도 다시 젖습니다. 누수 원인을 먼저 고친 뒤 판이 마르면 바꾸도록 일정을 잡습니다.
천장 속 배관도 봐 주시나요?
배관 공사·누수 탐지는 하지 않습니다. 판을 잘라 낸 자리의 틀 상태만 확인하고 새 판을 붙입니다.
점검구 옆인데 점검구는 그대로 쓰나요?
이 현장은 원래 있던 점검구를 그대로 두고 옆 판만 바꿨습니다.
보강재에 접착제를 바르는 이유는요?
보강재가 틀과 판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게 붙여 두려는 것입니다. 사진에서 확인한 방식이며 현장마다 고정 방법은 다릅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잘라 낼 범위, 보강재에 따라 달라집니다. 손상 자리 가까이 사진과 천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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