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공사례 · 천장 구멍 · 두 자리
석고보드 복구 뜯긴 천장 두 자리를 반듯하게 넓혀 새 판으로
석고보드 복구는 뜯기거나 뚫린 자리를 반듯하게 정리한 뒤 새 판으로 다시 막는 일입니다. 화성 청계동 현장은 천장 석고보드가 사각으로 뜯겨 나가 안쪽의 빨간 배관과 은색 주름 덕트가 보였고, 가장자리는 겉종이가 너덜너덜하게 일어나 있었습니다. 수평자를 대고 연필로 잘라 낼 선을 그은 뒤 그 선을 따라 판을 잘라 냈고, 천장 다른 쪽에 뚫려 있던 자리도 사각으로 반듯하게 잘라 내 안쪽 나무 틀을 드러냈습니다. 새 석고보드를 대 보고 긴 자를 대고 가장자리를 다듬어 꼭 맞춘 뒤 타카로 틀에 고정했고, 두 장으로 이어 막은 뒤 둥근 부속을 다시 끼워 도배 전 상태로 마쳤습니다.
수정 2026-09-27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현장 기록
현장 요약
- 현장
- 경기 화성시 청계동
- 시공일
- 2026년 8월 18일
- 증상
- 천장 두 자리가 뜯겨 안쪽 배관·덕트가 보임
- 작업 범위
- 뜯긴 둘레에 절단선 긋기
- 두 자리 사각으로 넓혀 절단
- 새 판 가장자리 맞춤 재단
- 타카 고정 후 둥근 부속 다시 끼우기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새 석고보드 두 장으로 막은 천장
- 관련 안내
- 천장 구멍 수리
작업 순서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1작업 전

천장 석고보드가 뜯겨 뚫린 자리
천장 석고보드가 사각으로 뜯겨 나가 안쪽의 빨간 배관과 은색 주름 덕트가 보입니다. 가장자리는 겉종이가 너덜너덜하게 일어나 있습니다.
2절단선 표시

수평자를 대고 잘라 낼 선을 긋는 모습
뜯긴 둘레를 반듯하게 정리하려고 수평자를 대고 연필로 잘라 낼 선을 긋고 있습니다.
3절단

그은 선을 따라 판을 잘라 내는 중
그은 선을 따라 공구로 석고보드를 잘라 내고 있습니다. 옆으로 먼저 뜯겨 있던 자리의 빨간 배관이 보입니다.
4절단

다른 자리도 사각으로 잘라 낸 모습
천장 다른 쪽에 뚫려 있던 자리도 사각으로 반듯하게 잘라 냈습니다. 잘라 낸 안쪽으로 나무 틀이 지나가는 것이 보입니다.
5맞춤 재단

붙인 판 가장자리를 자를 대고 다듬는 모습
새 석고보드를 대 본 뒤 긴 자를 대고 가장자리를 칼로 다듬어 잘라 낸 자리에 꼭 맞게 맞췄습니다.
6고정

타카로 새 판을 틀에 고정하는 모습
잘라 낸 자리에 댄 새 석고보드를 타카로 천장 틀에 고정하고 있습니다.
7완료 · 마지막 사진

새 석고보드 두 장으로 막은 천장
잘라 낸 자리를 새 석고보드 두 장으로 이어 막고 둥근 부속을 다시 끼웠습니다. 둘레 벽지를 걷은 자리가 남은 도배 전 상태입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손상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 미리보기
- 1[천장석고보드보수문의]
- 2지역(시·구):
- 3증상(예: 누수자국/처짐/구멍 등):
- 4희망 일정:
- 5※ 손상 자리 가까이 1장, 천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손상 자리 가까이 1장얼룩·구멍·처진 곳이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. 뚫렸는지, 가장자리가 부서졌는지 봅니다.
- 천장 전체 1장방 모서리에서 천장 한 면이 다 나오게 찍어 주세요. 손상이 한 곳인지 여러 곳인지 봅니다.
- 필요하면 더조명·에어컨이 가까이 있거나 구멍 안으로 전선이 보이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.
질문과 답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뜯긴 모양대로 막으면 안 되나요?
너덜너덜한 가장자리에 판을 대면 틈이 생기고 고정이 약합니다. 반듯하게 넓혀 잘라 내야 새 판이 꼭 맞습니다.
두 자리가 떨어져 있어도 한 번에 되나요?
됩니다. 이 현장도 천장 두 자리를 한 번에 잘라 내고 막았습니다.
안쪽 덕트는 그대로 두나요?
덕트와 배관은 그대로 두고 판만 바꿨습니다. 덕트가 지나는 자리는 부속을 다시 끼울 수 있게 맞춥니다.
도배도 같이 되나요?
도배는 하지 않습니다. 둘레 벽지를 걷은 자리는 도배할 때 함께 정리해 주셔야 합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구멍 개수와 크기, 둘레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손상 자리 가까이 사진과 천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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